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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

백과사전 : 아욱과에 속하는 초본식물.

중국이 원산지이지만 멋진 꽃 때문에 널리 재배되고 있다.

1년생·2년생·다년생의 여러 변종들이 있다.

줄기는 키가 1.5~2.7m까지 자라며, 잎은 5~7갈래로 갈라져 있다.

꽃은 보통 흰색·분홍색·붉은색 또는 노란색인데

지름이 7.5㎝ 또는 그보다 크며 줄기의 윗부분을 따라 달린다.

국어사전 : 아욱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5~7개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6~8월에 접시 모양의 크고 납작한 꽃이

총상(總狀)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평평한 원형이다.

뿌리는 약용하고 원예 화초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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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장수하늘소는 딱정벌레 종류의 곤충 중에서 가장 크며 중국 만주 동북부, 시베리아 우수리 지방우리나라 경기도 광릉지역 등에 분포하고 있다.
장수하늘소의 몸길이는 수컷 12㎝, 암컷 7∼8㎝ 정도이다.
몸은 검정색 또는 흑갈색을 띠며, 광택이 강하고 등에는 황갈색의 잔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겉날개는 적갈색이다.
가위처럼 크게 발달한 큰 턱은 윗쪽을 향하여 구부러져 있고, 양옆에 이빨 돌기가 1개씩 바깥으로 나 있다.
더듬이는 몸길이보다 약간 짧으며, 앞쪽 끝으로 갈수록 마디가 가늘다. 앞가슴 등판에는 노란색 털뭉치들이 여덟 팔(八)자모양의 무늬를 이루고 있으며, 옆가장자리에는 톱니같은 돌기가 있다. 서어나무, 신갈나무, 물푸레나무 등 오래되고 커다란 나무들이 자라는 숲에서 서식한다.
 암컷이 나무줄기에 구멍을 뚫고 알을 낳으면, 애벌레는 단단한 나무의 섬유로 이루어진 부분을 파 먹으며 생활한다. 다 자란 것은 줄기의 혹같이 나온 부분에서 나무진을 빨아먹으면서 생활하며 6∼9월에 나타난다. 한나무에 2∼3마리 또는 3∼4마리가 산다. 장수하늘소는 그 원시적인 형태로 보아 하늘소 종류 중에서 가장 오래 전에 지구상에 나타난 것으로 보이며, 아주 비슷한 곤충이 중남미에 살고 있어 지난날 아시아와 그 대륙이 육지로 이어져 있었음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자료로서 생물 분류 및 분포학적 가치가 큰 진귀한 곤충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읽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