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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움(10)♡
詩/e~세상쉼터(이성섭)
당신 만나 나눈 사랑 진정 원했던 사랑이기에 아니, 사랑하면서 서로 나누었던 뜨거운 열정이기에 나, 그대와 나눈 사랑,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그리워했던 사랑, 사랑이란 두 글자 앞에 무릎 꿇고 당신을 오늘도 또, 그리워합니다.
사랑의 연속, 서로 그리워하는 것이라면 "그리움" 끝은 어디일까? 그댈 그리워하면서 마음을 추슬러보지만 답이 없습니다.
언젠가 그대 그리워서 한없이 울면서 보낸 밤이 또다시 내게 찾아오는 현실은 분명히 사랑의 씨앗, 그리움이 아직도, 나에게 남아 있기에 힘들지만 그리워하는 마음, 사랑으로 가득 담아 잊으려고 하지만 내게 크나큰 미련처럼 남아 오늘도 앞을 가립니다.
한스 에릭 필립: 저녁의 노래 '어부' 모음곡 중 -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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