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당신께 띄우는 편지


                                      詩/e~세상쉼터(이성섭)


한잔 술에 그리운 얼굴
아니 한잔 술이 아니더라도
늘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전하여 보려고 이렇게
당신의 모습을 그려 봅니다.

당신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는
나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 편안하고
당신 곁으로 달려갑니다.

이 아름다운 순간에
난 지금 이 순간 당신을
그리는 마음으로
눈물이 한 방울 두 방울
어느새 내 눈가에 이슬이 맺혀
내 사랑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이 글을 쓰는 순간도 당신 생각에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훔치며
지금도 난 그리움에 울고 있어요.

나의 마음을 가져간 그대
난 너무 순간에 행복함으로
만족을 하려 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그댈 생각하면
난 너무 행복 했구나 하고 생각을 합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나는 알았기에 더욱 나 자신에게
조심스럽게 감정을 표현할 수가 있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그대여
둘만의 약속을
난 지킬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중요 합니다.

남자는 때로는 순간의 행복을 잊으며
자신을 망각하고 함부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룰 때가 있어요.

나 자신은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왜!
그런 말이 있잖아요?
여자가 한을 품으면 뭐 죽어서도
무덤까지 가지고 간다는 속설이 있어요.

자신이 여자에게 아니
내가 사랑하는 그대에게는
작은 배신이라도
당신께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에서
당신을 만났고
서로 위하는 마음,
또,
둘만의 존재 가치를 논의되면서
우리는 처음 만났고 사랑의 가치를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순수한 마음, 진정 서로 필요한 마음이
당신과 나, 필요했기에
지금에 이 순간 당신을 그리는 순간으로
나에 가슴에 남아 있는듯합니다.

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도
부족한 나를 위로 해 주고
곁에서 격려를 해준 당신,
당신을 오늘도 그리면서
당신에게 내가 사랑한다는 글로서
내 마음 그대에게 보냅니다.

"나 정말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 합니다."

흐르는 곡 ♪길은정 - 난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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