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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첫 시작이 어렵고 시간이 흐르면 못내 아쉽고 다하지 못함에 서운하기도 하답니다.
그러면서도 인간은 오늘 아니면, 내일이 있다는 생각에 가끔 미루기도 하는 것도 있습니다.
모든 일들이 한두 번 자꾸만 미루다 보면 쌓이는 건, 후회, 아쉬워하며 시간만 탓을 합니다.
늘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보고 있지만 혼자만의 힘으론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협력하며, 서로 이해하고 감싸줄 때 내 생각이 목표 달성에 조금씩 다가가는 것을 느낌으로 몸에 와 닿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혼자만의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서로 도와 가면서 모든 일을 처리할 때 무리 없이 하나부터, 첫 걸음이 가볍게 시작됩니다.
시작이 힘들다 생각을 하면 모든 일은 두려움 먼저 찾아오며 생의 활기를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도록 정신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보람과 희망의 맛을 보려면 서로 격려하며 이해해 주는 아름다운 미덕이 함께 한다면 혼자지만 외롭지 않고 서로에게 의지 되어 따스한 봄 날씨처럼 마음도 포근해질 것입니다.
흐르는 곡 ♪~Lullabies - Barbara Higb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