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글/e~세상쉼터(이성섭) 아름다운 시작의 종소리 울리던 날이 엊그제 인듯 하였는데 지금은 멀어져간 세월처럼 아득하게 멀게만 느껴집니다. 한번 맺은 인연을 뒤로하고 모든 것을 저 멀리 떨치려고 할 때 내 마음이 몹시도 아픈가 봅니다 아마도 정이 많이 든 것 같아요 짧은 순간이지만 함께 했던 모든 기억이 지금도 머리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나를 괴롭게 하면서 모든 것을 떨쳐 버리려 하니 눈물이 나네요 정 때문은 아닌 것 같은데 마음을 계속해서 나를 괴롭게 하는 것은 그대의 아름답지 못한 행동에 함께 못하는 내 마음이라고 하고 싶어요 우울한 날 그대를 향한 마음에..

    profile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이며 모습입니다.
              안 보이는 상대에게 실망보다는 위로와 격려를 나눌 수 있는 마음가짐이 올바른 것 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함께 공유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 드립니다.....^(^.